Advertisement
지난 13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3회 분은 시청률 13.3%(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극중 신준영(김우빈)은 사법고시 1차를 패스한 법대생 신분으로, 선거벽보에 심한 욕설을 쓰고 있던 노을(배수지)과 맞닥뜨렸던 상황. 노을에게 저녁을 같이 먹자던 신준영은 도망가려던 노을에게 공직 선거법을 들먹이며 "니 범죄 눈 감아 줄 테니까 나랑 사귀자"라고 일방적으로 고백을 던져 노을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신준영은 자신의 행동에 수치스러워하는 노을의 무릎 위에 털썩 누워버리고는 집에 가겠다는 노을을 꽉 붙잡은 채 놓아주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후 잠에서 깬 신준영은 자신의 얼굴에 낙서를 그리고는 웃음을 터트리는 노을의 모습을 넋을 잃고 쳐다봤던 터. 하지만 이내 노을이 웃음과 함께 펑펑 울기 시작하자 심장이 멈춘 듯한 느낌을 받고는, "난 저 아이를 계속보고 살아야겠다"라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3회 분 엔딩에서는 교통사고 이후 2016년에 노을을 만난 신준영이 노을에게 독설을 퍼붓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신준영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을 만큼 사랑했던 노을과 다시 만나게 되기까지 지난 5년 동안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