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글의법칙'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 능력자' 면모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편에서는 병만족의 정글 생활기가 이어졌다.
이날 유리는 고기잡이를 위해 뜰채, 수경 등 장비를 준비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
유리는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보유자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격증을 보여주며 "아직 새싹이다. 2012년에 취득했다"고 말했다.
유리는 출국 전 뛰어난 수영 연습 때에도 뛰어난 솜씨를 선보인 바 있다. 유리는 수 미터에 달하는 수영장 바닥도 완벽하게 터치하며 물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