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글의법칙' 홍석천이 추억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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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병만족의 정글 생활기가 이어졌다.
이날 홍석천은 차은우에게 지난 1996~99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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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신동엽, 송승헌, 소지섭 다 알지?"라며 "내가 당시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기존에 없는 캐릭터였다"고 자랑했다.
이어 "내가 다 꼬집어서 뜬 애들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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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그럼 저도 꼬집어 달라"고 요구, 홍석천은 시트콤 속 포즈와 말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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