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초 3루베이스 코치 역할을 위해 염경엽 넥센 감독이 힘차게 뛰어나갔다. 1루베이스 코치는 김기태 KIA 감독이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1루 베이스 옆에는 김성근 한화 감독이 걸어나갔다.
Advertisement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빠른 타구가 걱정됐는지, 조인성의 헬멧이 김 감독에게 긴급 공수됐다. 김 감독은 원래 쓰던 캡 모자를 거꾸로 쓰고 그 위에 헬멧을 덮어쓰는 익살스런 장면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이닝 종료 후 김 감독이 쓰던 헬멧을 김기태 감독이 써보고, 김경문 감독도 만져보는 등 화기애애한 장면이 연출됐다. 노장 감독이 베이스 코치로 나가는 것 자체가 팬들에게는 큰 즐거움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