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0-0으로 맞선 3회초. 2사후 선두타자 1번 신종길이 중전안타로 문을 열었다. 1회초 첫 타석 우전안타에 이어진 연속 안타. 뒤이어 2번 나지완이 롯데 선발 노경은이 던진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월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번 시즌 롯데전 4호 홈런이었다. 1,2회 선두타자가 출루하고도 득점에 실패한 뒤 나온 선제 홈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난해 KIA는 팀 타율 꼴찌팀이다. '타고투저'속에서도 KBO리그 10개 팀 중 유일하게 팀 타율 2할5푼대에 그쳤다. 하지만 올해는 완전히 면모를 일신한 타이거즈 타선이다. 19일 롯데전에서도 11안타를 때렸다.
Advertisement
롯데는 7회말 1사 만루에서 김문호 맥스웰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1-5로 따라간 8회말에도 2사 2,3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