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패션 미디어 '엘르'는 연예계 대표 뷰티 절친인 이하늬, 김정민, 루나가 함께한 하와이 화보와 초특급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의 눈부신 햇살과 파도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 김정민, 루나는 맑고 깨끗한 피부 메이크업부터 레인보우 샤워 트리의 꽃송이를 닮은 탐스러운 메이크업, 건강미가 물씬 풍기는 몸매가 돋보이는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촬영을 위해 장시간을 비행기에서 보낸 이하늬는 "이륙 직후 화장을 전부 지우는 편이에요. 클렌징 워터를 적신 화장 솜을 지퍼 백에 몇 장 담아오면 간편하죠. 마스크로 입을 가리고 긴 팔, 긴 바지를 입어 체온과 수분도 빼앗기지도 않았고요"라며 자신만의 기내 뷰티 팁을 밝혔다.
미모의 정점을 찍은 루나는 "몸과 피부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눈 뜨자마자 코코넛 워터를 한 잔 마셔요. 눈 밑과 입 주변에 바셀린을 발라 10분간 방치한 다음 세안하고요."라며 뷰티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마른 몸에 탄탄하게 붙은 근육을 자랑하는 몸매 종결자 김정민은 오랜 시간 동안 해온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비결로 꼽았으며 특히, 운동 효과를 극대화 해주고 교정과 마사지 효과도 있는 근막 테라피를 추천했다.
한편,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이냐는 마지막 질문에 세 MC 모두 내면의 아름다움을 꼽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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