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큐 코리아'가 최근 정규 3집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로 성공적인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엑소의 카이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에서 카이는 실크 셔츠와 터틀넥 니트, 모직 바지와 데님 셔츠 등 그저 간결한 차림만으로 맵시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소년의 얼굴과 남자의 표정 사이에서 묘한 뉘앙스를 드러내는 이번 촬영은 느슨하게 힘을 빼 더욱 자연스러운 카이의 모습을 담았다.
카이는 인터뷰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는 여러 감각에 대해 얘기하다가, 어느새 자신의 춤이 어디서 오고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드러낸다. 그것은 또한 기억과 취향, 어른됨, 행복 등 평소 골똘하게 생각해온 얘기들로 차분히 이어진다.
현란한 무대를 벗어나 그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듯한 카이의 새롭고도 낯선 모습은 '지큐 코리아' 8월호에 실려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