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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언니쓰' 멤버들은 '뮤직뱅크' 생방송을 앞두고 새벽부터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그런 가운데 '언니쓰' 공식 몸치로 온갖 짠내와 웃음을 유발했던 노력의 아이콘 홍진경이 생방송 무대 전 갑자기 사라져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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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거듭된 연습이 마음을 안정시켜 주지는 못했다. 연습 때 마다 헷갈리던 2절 안무 구간이 반복적으로 틀리고 있던 것. 이에 홍진경은 "도진거야 병이?"라며 엄습해오는 무대 공포증에 어쩔 줄 몰라 했다. 그 후 홍진경은 메멘토가 된 듯 자꾸만 잊어 먹는 안무동작에 "지금 이러면 어떡해. 심장병 걸릴 것 같아"라고 울먹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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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오늘(22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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