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옥중화' 진세연이 최태준을 돕기로 결정했다.
23일 방송된 MBC '옥중화'에서는 성지헌(최태준)이 옥녀(진세연)에게 "박태수(전광렬)의 유품을 함께 찾자"고 말했다.
이날 성지헌은 옥녀에게 "할아버지께서 내게 남기신 편지를 본적이 있느냐. 난 할아버지께서 남기신 유품을 찾으러 갈 생각이다"며 "혹, 나와 함께 가 줄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옥녀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앞서 성지헌은 "관노비로 살게 되면 어떠한 일이 생길지 알 수가 없다. 무슨 수가 써서라도 벗어나야 한다. 감사 영감의 결단만 있으면 방도가 없는 것은 아니다" 고 말했다.
이후 성지헌은 "내가 이야기 했던거 생각해보았느냐"고 재차 물었고, 옥녀는 "박태수 어른의 유품을 찾고 난 후에 해주 감형을 벗어나야겠어요"라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