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요계 선후배이기 전에 팬과 가수의 만남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이번 여행에서 두 사람은 우정뿐만 아니라 귀요미 생명체로 인해 진한 부성애(?)까지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부화장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태어난지 이틀밖에 되지 않아 모래 속에서만 지내던 바다거북이들을 만나게 됐고 이들은 바다거북이의 귀여움에 물개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특히 박준형은 처음 세상에 나온 거북이들에게 "얘네들이 날 가장 처음 봤기 때문에 나를 엄마라고 생각하겠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Advertisement
이에 두 사람을 제대로 학부모로 빙의하게 만든 귀요미 바다거북이의 정체가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