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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는 배우 김영옥, 양희경, 이경진, 이용녀, 문희경, 소리꾼 김영임, 에어로빅 강사 염정인, 최병주가 등 평균 연령 65세 8명의 할머니 래퍼들이 1캐럿 다이아몬드를 두고 힙합 프로듀서들과 한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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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출연자를 섭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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