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강희는 골수 기증에 대해 "선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최강희는 "어떤 분에게 기증했는지 절대 알면 안 된다. 매매가 되면 안 되는 거니까"라며 "우연히 들은 정보는 한 가족에 형제가 백혈병이었는데 동생은 아버지랑 골수가 맞았는데 형이 맞는 사람이 없었다. 근데 나랑 맞게 된 거다. 그래서 그 집은 다 살게 됐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