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곧바로 병살 찬스가 왔는데 고메즈가 또 실책성 플레이를 했다. 송광민의 타구가 2루수 정면으로 갔고 공을 잡은 2루수 김성현이 유격수 고메즈에게 토스를 했다. 당연히 2아웃이 돼야하는 상황이지만 공이 고메즈의 글러브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옆으로 빠졌다. 유격수 실책으로 무사 1,2루.
Advertisement
1사 1루서 신성현이 유격수쪽으로 공을 날렸고 유격수 라인드라이브가 될 것처럼 보였지만 또 공이 옆으로 빠져 안타가 되고 말았다. 그러나 한화가 또 욕심을 내다가 주루사를 당했다. 1루주자 송광민이 3루까지 달렸고, 중견수 김강민의 빠른 송구에 태그아웃되고 말았다. 세이프로 판정이 됐지만 비디오 판독에서 공을 잡은 최 정이 슬라이딩하는 송광민의 다리를 태그하는 장면이 드러나 아웃이 됐다. 결국 2사 2루서 9번 차일목이 삼진으로 아웃되며 3명의 타자가 연달아 출루했지만 1점도 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SK는 3-1로 앞선 6회초 김동엽의 2타점 2루타로 추가점을 뽑으며 여유를 찾았고, 5-2로 앞선 7회초에 3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