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지 침상에 누워있을 뿐이었지만 눈빛으로 모든 희노애락을 모두 표현했다.
Advertisement
수술 후 몸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며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한 한혜진은 간호사에게 구조 요청 눈빛을 보내며 속으로 "저 남자는 내 남편이 아니에요"라고 말해 조달환의 충격적인 정체를 드러냈다. 사실 안성수는 한혜진 남편이 아닌 스토커였다. 끝없는 구애 끝에 몇 달 만났지만 조수지가 헤어지자고 하자 이별범죄를 벌인 것. 조수지의 집에서는 딸의 실종신고를 낸 상태였고, 안성수는 조수지 몰래 혼인신고까지 했다.
Advertisement
'닥터스'에서 한혜진의 열연은 빛났다. 한혜진은 깨어났지만 안성수 옆에서 눈을 뜨기 싫은 조수지의 모습을 연기하며 눈을 바르르 떤다거나, 병실에 다시 들이닥친 스토커의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고, 죽이겠다는 그의 위협에 눈물을 흘리며 움직일 수 없는 환자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과정을 설명하기 위한 과거신에서는 한결같은 미모를 발산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시청자들은 "김래원 박신혜 로맨스 와중에도 한혜진의 미모와 연기는 빛났다", "특별출연의 좋은 예"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