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
리버풀과의 대결을 앞둔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각오를 다졌다.
첼시와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각) 2016년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새 시즌을 앞두고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콘테 감독은 27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매체 데일리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은 올 시즌 타이틀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확신한다. 좋은 팀이고 훌륭한 감독을 보유했다. 조직력도 괜찮다"고 칭찬했다. 특히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을 두고 "위르겐은 9개월 동안 리버풀 선수들과 함께했다. 선수들과 축구 철학을 교류할 시간이 있었다. 이는 큰 이점"이라고 평가했다.
콘테 감독은 "리버풀전은 우리에게 좋은 경기이지만, 이기는 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른 측면으로 접근할 것이다. 그러나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