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덕혜옹주'에서 김장한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덕혜옹주가 강제로 일본 유학길에 오르자 그를 찾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인물. 독립군에서 일제와 친일파 사이에 둘러싸여 있던 덕혜옹주의 유일한 위안이며 평생 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덕혜옹주를 위해 움직이는 캐릭터다.
Advertisement
이번 '덕혜옹주' 역시 듬직하면서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김장한 역을 맡아 여성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
Advertisement
그는 "김장한이라는 역할은 내가 여러 작품을 해오면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녹여낼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큰 호기심으로 다가왔다"며 "사실 제목이 '덕혜왕자'는 아니지 않나? 다들 타이틀롤이 아닌데 선택해 의아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생각은 전혀 없다. 여기에 손예진과도 첫 작업으로서 기대치가 있었다. 서로 만나는 계기의 작품으로 '덕혜옹주'는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다. 허진호 감독도 마찬가지다. 내가 안할 이유도 없었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