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진이 펄펄 날고 있다.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30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파카엠부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강호 스웨덴과 평가전에서 전반 40분 역전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문창진이었다. 전반 37분 동점골에 이어 역전골까지 넣었다. 황희찬이 오른쪽을 돌파하며 내준 볼을 장기인 왼발 슈팅으로 스웨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41분 현재 한국이 스웨덴에 2대1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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