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엄정화가 여름 맞이 서핑 취미를 즐겼다.
엄정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너무 눈부시고 파도도 너무 좋았던 오늘. 스무개는 탄것 같아. 너무 너무 행복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푸른 바닷가를 배경으로 팔을 쭉 뻗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변함없는 탄탄한 몸매와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영화 '미쓰와이프'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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