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상민이 채권단들과의 돈독한 사이를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단짠단짠' 특집으로 이상민-솔비-경리-권혁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채권단들과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가족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라고 언급했다. "산삼부터 제철 나물까지 챙겨 주신다"라며 채권단들과의 사이를 밝혔다.
이에 규현은 "채권단들과 단톡방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나이대가 30~70대까지 다양해서 할 수 없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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