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조별 예선 대한민국 대 피지 경기 결과에 대한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측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져 '문어 영표'의 재림을 확인해 주었다.
Advertisement
이영표 해설위원은 4일 KBS 올림픽 페이스북을 통해, "선제골이 빨리 나오면 5골 차 이상 대승도 가능하다"고 예측한 바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피지를 8대 0으로 이겼다.
Advertisement
이영표 위원은 오늘 경기 전반 10분 50초 경에도 "피지가 최근 6경기에서 실점하는 것이 한 32분대 평균적으로 실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류승우의 첫 골이 실제로 32분에 터져 경기를 미리 보기라도 한 듯 맞아 떨어졌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