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준다.
NC는 6일 내야수 도태훈(23)을 1군 콜업한다. NC는 전날 5일 대전 한화전에서 유격수 손시헌이 상대 선발 카스티요의 사구에 맞아 갈비뼈 골절을 당했다. 손시헌은 최대 6주 정도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손시헌은 1군 말소됐다.
NC 김경문 감독은 내야 보강을 위해 도태훈을 2군에서 콜업했다. 동의대 출신인 도태훈은 2016년 육성선수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1군 4경기 출전, 아직 안타가 없다. 퓨처스리그에선 타율 3할1푼6리, 2홈런 26타점을 기록 중이다.
NC는 6일 대전구장에서 한화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NC 선발 투수는 최금강이고, 한화 선발은 서캠프다.
대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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