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의'샤샤샤' 애교 댄스 사진이 공개됐다. 김진경은 '남편' 조타만을 위한 걸그룹 멤버로 변신, 숨겨둔 애교 본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6일 김진경의 깜찍한 애교 발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경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의 포인트 안무인 '샤샤샤' 동작을 하고 있으며, 귀여운 손동작과 함께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타-김진경은 동네 데이트를 하며 둘 만의 시간을 보낼 예정. 이 과정에서 김진경은 조타를 향한 댄스로 애교 포텐을 터뜨렸고, 조타 역시 이에 응답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진경은 "'Cheer Up' 알지?"라며 애교를 유도하는 조타에게 "몰라"라고 답했지만, 조타가 시범을 보이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본 뒤 "남편을 만나느라 샤샤샤~"라고 노래와 함께 댄스를 보여준 것.
이 모습에 조타는 '헤벌쭉' 하고는'아내' 김진경을 바라봤으며, "진경이 잘해~ 귀여워"라며 애정이 듬뿍 묻은 눈빛을 보내는 등 김진경에게 제대로 취한 모습이었다고.
이 밖에도 조타-김진경은 오락실 코인(동전) 노래방에서 둘 만의 '취향저격' 댄스타임을 만들었고, 김진경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깜놀' 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