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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사상 최강의 적이자 괴생명체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특수요원으로 분해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는 물론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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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폰을 잡은 김건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단편영화 '멈추지마'로 도쿄 국제 단편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단편 영화의 칸'으로 불리는 프랑스의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 '명량' '도둑들' 등 충무로 최고의 스태프들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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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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