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추성훈의 딸 추사랑(5)과 송일국의 아들 송만세(4)의 귀여움 가득한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야노 시호는 7일 자신이 관리하는 추사랑의 SNS에 "너무 귀엽다(So Cutee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사랑과 송만세는 손을 꼭 붙잡은 채 어딘가를 걷고 있다. 추사랑과 송만세는 각각 핑크색과 데님으로 깔맞춤된 모자와 백팩 차림이다.
두 꼬마의 귀여운 뒷모습에 팬들은 "만세의 백팩에 쓰인 3이 너무 귀엽다", "사랑이랑 만세 너무 귀여운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만난 가족들은 하차 이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7월초에는 송일국네 삼둥이와 엄태웅네 엄지온, 추성훈네 추사랑이 함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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