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W'가 5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월요병 극복'에 탁월한 '철연주'이종석-한효주의 꿀케미가 담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종석-한효주는 '우리 결혼했어요'의 커플들처럼 '꽁냥꽁냥' 사랑을 자랑하는 듯 커플티셔츠에 커플자전거타기까지 커플들의 로망을 실현하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 측은 8일 'W-DAY'와 7-8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 '월요병 극복 프로젝트 3탄'으로 '철연주' 강철(이종석 분)-오연주(한효주 분)의 '손발오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강철-연주는 선 따귀 후 키스, 강철의 확인 키스와 현실세계에서 도킹한 철연주의 달빛 키스까지 보기만해도 달달한 스킨십을 창출해내며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데 단단히 한 몫 했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웹툰 W' 세계로 빨려 들어간 연주가 현실로 나오기 위한, 웹툰의 엔딩을 위한 방편이었을 뿐이었던 것. 이에 시청자들은 "철연주가 꽃길만 걷게 해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응원했고,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에 큰 관심을 보여온 상황.
이에 'W' 측은 강철-연주의 핑크빛 데이트 사진을 공개, 월요병 극복과 동시에 '철연주'의 사랑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에게 떡밥을 투척하며 'W-DAY'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 속 이종석-한효주는 지금껏 'W'에서 보여줬던 강철-연주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달달함으로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강철-연주가 입술 모양의 이미지가 프린트 된 셔츠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모습, 머리에 머리띠를 얹은 강철과 그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연주의 얼굴에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가 묻어난다.
분홍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맞춰 입은 강철-연주가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 커플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달리는 모습 등은 커플의 로망 실현을 제대로 보여주며 부러움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또한 이종석-한효주의 'W' 인증샷 역시 눈길을 끈다. 한효주는 양손으로 브이를 만들어 작은 '더블유'를, 이종석은 양팔을 벌려 큰 'W'를 만들며 시청자들을 향한 특급 사랑을 드러냈다.
이처럼 이종석-한효주는 그 동안 'W'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온화하고 따스한 데이트로 '우결' 못지 않은 달콤한 '설탕 커플'의 모습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는가 하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듯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해내며 'W-DAY'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기대감과 함께 본방사수 욕구까지 자극한다.
한편,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면서 이로 인해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로, 오는 10일(수)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