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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제작진은 "아이들과 집, 개인 사생활을 다 공개해주면서 함께 준 가족들에게 고맙고 미안할 따름"이라며 "다양한 스타 가족들과 함께 행복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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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새로 합류한 조연우 이안 가족과 정태우 하린 가족과의 짧은 시간. 제작진은 "이제 돌 정도 된 아기들이 성장하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면서도 "모든 것을 공개해야하는 방송에 임하면서도 어떤 불만도 없이 즐겁게 촬영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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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는 '오 마이 베이비'의 마지막 방송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오마베'는 2014년 1월 첫 방송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후속 프로그램 없이 재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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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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