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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는 "스케쥴이 바쁘면 김밥을 주로 먹는다.와이프와도 외식을 주로 한다. 집에서 만드는 밥이 먹고 싶어 한 수 배우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백종원은 크게 놀라며 "김민교가가 이종혁보다 어린 줄 알았다.결혼을 했는지도 처음 알았다"고 말해, 이종혁을 당황케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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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무궁무진 닭요리에 김민교는 "이건 장인의 솜씨다. 오늘 인생 요리를 맛봤다"며 커다란 눈을 더욱 동그랗게 뜨고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장동민은 "닭곰탕은 가끔 사 먹는 음식이었는데, 이렇게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음식인줄 몰랐다"고, 이종혁은 "제대로 된 보양식이다. 무더위가 한 번에 날아갈 것 같다"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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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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