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교는 "스케쥴이 바쁘면 김밥을 주로 먹는다.와이프와도 외식을 주로 한다. 집에서 만드는 밥이 먹고 싶어 한 수 배우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백종원은 크게 놀라며 "김민교가가 이종혁보다 어린 줄 알았다.결혼을 했는지도 처음 알았다"고 말해, 이종혁을 당황케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백종원의 무궁무진 닭요리에 김민교는 "이건 장인의 솜씨다. 오늘 인생 요리를 맛봤다"며 커다란 눈을 더욱 동그랗게 뜨고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장동민은 "닭곰탕은 가끔 사 먹는 음식이었는데, 이렇게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음식인줄 몰랐다"고, 이종혁은 "제대로 된 보양식이다. 무더위가 한 번에 날아갈 것 같다"며 호평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