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회 전 박태환의 주종목은 400m와 200m다. 박태환은 "100m와 1500m는 훈련할 때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다. 코치님도 걱정이 많았다. 내가 할일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아쉽다. 49초24는 내 베스트 기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앞서 박태환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400m 10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0m에서도 예선 29위로 탈락했다. 박태환은 "레이스 도중 화가 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영에 대한 갈증이 더 강해졌다"며 "하필 20대 마지막 올림픽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 마음이 안 좋다"고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
박태환은 "이렇게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끝내고 싶지 않다. 도쿄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잘 준비하고 싶다"는 말로 2020 도쿄올림픽도 기약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