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승범이 개성 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12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류승범과 함께한 클래식 코트화 'CRT300' 두 번째 화보 컷을 공개했다.
발리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화보 콘셉트는 'Surf Safari'. 실제 류승범이 발리에서 서핑을 즐기며 생활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였다. 여행을 통해 탐험, 개척하는 과정을 표현해 낸 지난 첫 화보에 이어 류승범 특유의 자유분방한 모습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류승범은 김기덕 감독의 영화 '그물'에 남한에 표류하게 된 북한 어부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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