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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KT는 휴대용 스마트 소변검사기인 'Yodoc m'으로 의료 IoT 분야에 진출한 바 있다"며 "의료분야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고 향후 질병에 대한 조기 진단과 예방 관리가 가능하도록 서비스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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