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주 성큼 성큼 자라는 서언과 서준은 아빠와 함께 더위를 피하려고 여름 피서까지 나섰다. 아파트 단지 내 공원에서 텐트를 치고 자리를 잡았다. 아빠와 함께 치킨을 사고 수박을 사먹으며 어른들처럼 색다른 여름 추억을 쌓았다. 수박 깨기에도 도전하고, 텐트에 누워 밤하늘 별을 바라보기도 하는 등 단순히 물놀이를 하던 이전의 여름과는 한층 다른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이상의 잠재력을 내포했다. 어느새 다 큰 소을과 다을은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한테 "영화 꼭 봐달라"며 물병을 직접 나눠주는 등, 아빠를 돕는 모습이 대견했다. 이동국은
Advertisement
몰랐던, 또 다른 얼굴을 보며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사회장에서 이정재를 만난 소을과 다을은 쿨내 나는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안달 나게 했다. 이정재가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두 팔을 뻗었지만, 아이들은 그저 허리 숙여 꾸벅 인사를 했다. 배우 이정재가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윙크를 하는 등 각양각색의 애교를 선보였지만, 다을은 굳은
Advertisement
이렇듯 아이들은 일부러 뭘 하려고도 하지 않고 느끼는 감정 그대로 하고 싶은 행동 그대로를 보여주며 거짓 없고 가식 없는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의 이런 다양한 미소는 보는 내내 더위를 잊게 할 정도로 푹 빠져 들게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