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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에서는 상민(성훈 분)과 연태(신혜선 분) 그리고 진주(임수향 분)의 부모님들이 네 사람에 얽힌 사정을 모두 알게 되었고 이에 시청자들은 '연상(연태+상민)커플'의 꽃길 로맨스에 다시 위기가 오는 것은 아닐지 걱정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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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성훈으로 인해 극 중 인물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긍정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미숙으로 빙의한 상민의 말을 자연스럽게 맞받아치는 연태의 모습은 사랑에 솔직하고 열정적인 상민을 만나고 생긴 변화이기에 더욱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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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로맨스 앞에서 프로 직진러로 활약하며 결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성훈이 앞으로 단 2회 남은 방송에서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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