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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는 "대중이 원하는 음악 트렌드가 많이 바뀐 추세다. 여전히 기타치는 싱어송라이터 분들이 많지만, 힙합 등 색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이 늘어난 건 올해의 특징이다"며 "무엇보다 중점을 두고 보는 점은 진정성이다. 가지고 있는 능력과 실력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가수가 되고 싶었는가, 그래서 어떤 노력을 했는가 등의 점을 지켜보려 했다"고 말했다. 장르의 폭도 넓어지고 개성 있는 참가자들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진심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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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측은 '슈퍼스타K 시즌8'의 또 다른 이름인 '슈퍼스타K 2016'이란 타이틀을 내걸고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확 바뀐 체제의 '슈퍼스타K'는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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