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116년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여자 골프에서 박인비가 3라운드까지 선두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 경쟁에선 KBS가 1위를 달리고 있다.
KBS 2TV는 AGB 닐슨이 집계한 여자 골프 3라운드 시청률(전국 기준) 조사 결과 6.7 %를 기록해 MBC의 4.8%와 SBS의 1.6%에 앞섰다.
KBS 1TV가 중계한 2라운드는 13.7%의 시청률(전국기준)로 올림픽 시청률 상위 30위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선전을 펼치면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LPGA에서의 경험을 살린 김미현의 쉽고 생생한 해설과 임상혁 KBS 골프 해설위원의 전문성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보인다고 KBS 스포츠국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 방송 KBS는 박인비 등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우리 여자 선수들의 마지막 4라운드 경기를 제1TV는 오늘 밤 8시 10분부터 9시까지, 제2TV로는 8시 55분부터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