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세연이 '옥중화' 본방사수 시청을 독려했다.
진세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옥녀를 볼 수 있어요. 옥녀는 대기중. 분장 저고리를 입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극중 옥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가 오늘(21일) 정상방송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병의 배후를 밝혀내기 위한 옥녀의 두뇌 플레이가 시청자들께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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