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역대급 에이스 병사를 예고하며, '진짜사나이'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해군부사관 특집에서는 이시영이 해군 교육 사령부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영은 평소 복싱과 액션 촬영으로 다져진 체력은 물론이고 입대 전부터 특훈으로 철저하게 준비한 덕에 군 생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자신을 걱정하는 아버지를 오히려 안심시켰다. 복싱으로 단련된 체력이 뒷받침될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풍기는 포스 역시 남달랐다.
차근차근 입대를 위한 준비물들을 챙긴 후 아버지의 배웅을 받으며 진해로 출발한 이시영은 무사히 입소를 마쳤다. 특히 군대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긴장과 실수를 연발하기도 했지만, 이내 초롱초롱한 눈빛과 함께 침착하게 행동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근성과 열의는 익히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려져 있어, 이시영은 입소 전부터 '부동의 에이스'로 손꼽힐 만큼 그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역시나 이시영은 본격적인 군생활이 시작되자 눈빛부터 달라졌고, 적극적인 자세로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고자 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여자 훈련생이 훈련을 제대로 마칠 수 있을까 했던 걱정들은 기우였다는 것이 드러났고, 이시영은 온몸이 땀으로 젖어가면서도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는가 하면 남자들도 힘겨워하는 체력 테스트까지 선두로 달려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