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오지은은 "작년에 여행을 많이 다녔다.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이 '북한 사람'이냐는 거였다. 해외에서는 한국을 분단국가라고 조명하고 있고 그게 우리의 정체성인 듯 느껴졌다. 민족적인 아픔이지만 영화나 예술적으로는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소재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하는 오지은은 극 중 미풍의 라이벌이자 희대의 악녀인 박신애를 연기한다.
Advertisement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