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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리(윤진명), "손톱이 빠졌는데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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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연(정예은), "나 남친이랑 헤어졌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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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빈(송지원), "사람마다 죄다 사정이 있다는 거야."(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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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화영(강이나), 트라우마를 갖게 된 과거의 사고 (8회)
◆ 박혜수(유은재), 윤종열(신현수) 선배와의 첫 키스 (8회)
하메들에게 치한으로 오해받아 얻어터진 종열의 볼을 향해 은재가 "호"하는 순간 이루어진 두 사람의 첫 키스. 박혜수는 "종열 선배와 은재의 마음이 풋풋하고 너무 귀여웠다"며 "순간의 느낌을 담아내고 싶었다. 간질간질한 첫사랑의 느낌을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시청자분들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 예쁘게 봐주셔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감사해하기도.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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