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W' 한효주가 갑작스럽게 웹툰 속으로 다시 소환돼 경악했다.
25일 'W' 11화에서 오연주(한효주)는 웹툰을 조작해 강철(이종석)을 구한 뒤 다시 웹툰 속으로 끌려들어갔다.
오연주는 놀랍게도 한철호(박원상) 국회의원의 방으로 소환됐다. 한철호는 "강철이는 총맞아 죽길 잘했다"며 누군가와 박장대소하며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다.
오연주는 몰래 방을 빠져나가려다 한철호에게 발각됐지만, 무사히 빠져나가는데 성공했다. 한철호는 황급히 사진을 돌아보며 그녀가 오연주라는 사실을 깨닫고 깜짝 놀랐다.
반면 황급히 국회를 빠져나온 오연주는 근처 편의점에서 날짜와 시간을 확인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날이 밝아지며 시간이 한 달이나 지났다. 오연주는 "주인공이 아니어도 날 불러들일 수 있어? 전에도 그럼 강철이 아니라 진범이?"라고 생각하며 멘붕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