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전날까지 19홈런-20도루를 기록 중이던 그는 개인 첫 20-20클럽에 가입했다. KBO리그 통산 43번째 기록이자 짐 아두치에 이은 롯데 구단 두 번째 기록. 롯데 토종 타자로는 첫 번째 기록이다.
Advertisement
일단 그는 타율이 3할2푼7리나 된다. "그 고충은 해봐야 안다"는 롯데 4번을 맡아 개인 한 시즌 최고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까지 가장 높았던 타율은 2014년의 3할2푼1리.
Advertisement
이미 잭팟을 터뜨린 NC 다이노스 3루수 박석민(96억원), SK 와이번스 최 정(86억원)과 비교해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박석민은 타율 3할2푼에 26홈런, 최 정은 타율 2할8푼2리에 31홈런이다. 황재균은 이 둘보다 홈런이 적지만 20-20 클럽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그리고 이제 책임감도 보인다. 그는 20번째 홈런을 터뜨린 뒤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팀이 져서 아쉽다. 이기는 경기에서 달성하고 싶었다. 졌기 때문에 기쁘지는 않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