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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미있다. 그리고 송은이 언니가 옆에서 저를 옆에서 다 챙겨준다. 이렇게 다 편안하게 해주셔서 기쁘다. 임하룡 선배님도 전혀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신다. 출연진 모두 너무 좋은 사람들이다. 이 좋은 에너지를 다른 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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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3가지의 주제로 청팀과 백팀이 토크 배틀을 펼친다. 현장에 자리한 100명의 사이다 판정단들은 각 주제별로 토크 배틀이 끝나면 더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팀에 버튼을 눌러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각 주제마다 100점, 총 3가지 주제에 300점을 걸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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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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