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데프콘이 피카츄 덕후로 변신했다.
데프콘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폼생폼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프콘은 피카츄 캐릭터 아이템으로 한껏 치장한 모습. 피카츄 머리띠부터 시계, 우산, 쇼핑백까지 피카츄로 온몸을 치장한 데프콘은 표정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데프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MBC '능력자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