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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비는 미국의 유명 발명가 제임스 컬비가 본인의 이름을 붙인 유일한 브랜드로, 단일 품목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1985년부터 워렌버핏이 투자, 미항공우주국 NASA의 루이스 연구소와 400만 달러의 기술 개발 투자협약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전세계 55개국 이상에서 판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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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컬비는 필터 관련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유럽 인증기관인 EN 1882에서 인증한 11등급 헤파필터 6겹과 직물백 2겹 총 8겹의 필터링을 통해 집 내부에 있는 세균, 꽃가루, 곰팡이 등 0.3마이크론 크기의 미세먼지를 99.99%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속품인 데모경을 활용하면 먼지가 쌓이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말끔하게 청소해 이전의 청소 개념과는 완전히 다른 '눈에 보이는 청소'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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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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