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그룹 비스트 멤버 손동운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나선다.
6일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손동운이 '라디오스타' 세번째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손동운은 오는 7일 진행될 '라디오스타' 녹화에 성대 결절로 자리를 비운 규현을 대신해 자리를 채운다. 손동운은 규현을 대신할 마지막 특별MC다.
이날 녹화는 2차례 진행되며, 비투비 육성재에 이어 손동운은 세번째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앞서 양세형이 지난달 31일 첫 번째 스페셜 MC로 녹화를 마쳤으며 이는 7일 전파를 탄다.
한편, 규현은 성대결절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녹화에 복귀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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