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보검 김유정 양측 소속사가 KBS2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 2회 연장 확정 소식에 "금시초문"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8일 스포츠조선에 "2회 연장 확정 소식은 처음 듣는다. 방송사나 제작사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면 스케줄 등의 논의를 시작 했겠지만 현재로서는 연장에 대한 어떤 내용도 전달 받은 적이 없다"고 전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강병택 CP 또한 "2회 연장은 방송사 내부에서 이야기가 나온 수준일 뿐이며 구체적으로 배우, 작가, 제작진과 전혀 상의된 바가 없다"면서 "지금 대본 작업 상황 상 2회 연장은 어려울 수 있다"며 '연장 확정'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18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방송 6회만에 약 2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넘사벽'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