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매그니피센트7' 식구들과 다정한 한 컷을 남겼다.
9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인스타그램에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성황리에 스크리닝을 마친 <#매그니피센트7>! 배우들 관계자들 모두 모여 한컷 찰칵:) #이병헌 #안톤후쿠아 감독 #덴젤워싱턴 #크리스프랫 #에단호크 #마누엘가르시아룰포 #빈센트도노프리오 #마틴센스마이어 #헤일리베넷 #루크그림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병헌을 비롯한 '매그니피센트7'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멋지게 차려입고 훈훈한 미소를 띠고 있는 배우들이 다정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8일 저녁(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IFF)가 개막했다.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매그니피센트7'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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