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광현은 1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한화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2⅔이닝 동안 6안타 2볼넷 1탈삼진 7실점(5자책)의 부진으로 3회도 넘기지 못하고 강판됐다.
Advertisement
1회말 정근우를 1루수 파울플라이, 이용규를 좌익수 플라이, 송광민을 3루 땅볼로 처리하며 가볍게 시작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든 김광현이었지만 2회 선두 김태균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신성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으며 흔들렸다. 하주석의 희생번트로 이어진 1사 2,3루에서 장민석을 투수 땅볼로 유도해 3루 주자 김태균을 협살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기는가 했지만 이어진 2사 2,3루에서 장운호에게 초구에 우중간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