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김새론이 해리포터 영화 속에 퐁당 빠진 듯한 눈부신 청순미를 선보였다.
김새론은 9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새론은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할 법한 마법사 의상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새론의 청순미 넘치는 미모가 돋보인다.
몇몇 팬들은 김새론과 김유정, 김소현을 묶어 차세대 여배우 '3김'이라고 부른다. 김새론은 JTBC '마녀보감' 이후 휴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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