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변진섭이 노영심과의 남매설에 대해 언급했다.
변진섭이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변진섭과 노영심이 닮은꼴 스타였음을 언급하며 "외모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노영심 씨와 부부설·남매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변진섭은 "부부설까지는 아니고 남매설이 있었다. 얼굴이 너무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조충현 아나운서가 "노영심 씨는 잘 지내시나요?"라고 물었고, 변진섭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해서 저만 보면 물어 본다"며 "항상 노영심 씨와 전화통화하면 근황을 메모해놨다가 다른 사람들이 물어보면 얘기해줄 정도다."라고 답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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